[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요즘 전남 함평군 학교면 월산리 벼농사 제초용 우렁이 양식장에서 농민들이 친환경 논농사에 이용될 우렁이 알 채취 작업이 한창이다.
마치 포도 송이처럼 송알송알 맺혀있는 연분홍색 우렁이 알이 시선을 붙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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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천지농협은 부화한 우렁이 치패를 3개월가량 기른 뒤 이를 5월 말 또는 6월 초에 각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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