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이른바 '걸그룹 홍수' 속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오는 3일 데뷔앨범 발매를 앞둔 5인조 보이시걸그룹 지아이(GI, Global Icon)가 그 주인공이다.
지아이는 21일 자정 공식 팬카페(http://cafe.daum.net/idolgi)에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 하고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특히 지아이는 강한 카리스마와 보이시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소속사 심통엔터테인먼트는 "일주일에 한 팀 꼴로 쏟아져 나오는 귀엽고 섹시한 걸그룹들과는 차원이 다른 콘셉트의 음악과 스타일을 보여드리겠다"며 "천편일률적인 가요계에 심통 한번 부려보겠다. 기대해 주셔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보이시걸그룹 지아이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은 오는 26일 심통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투브채널 (http://www.youtube.com/simtongent)을 통해 공개된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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