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헤럴드에코팜은 100% 유기농?무농약 생과일과 채소만을 갈아 만든 프리미엄주스 '저스트주스'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케빈스 복분자애플'은 유기농·무농약 복분자에 사과와 적양배추를 갈아 만든 제품이다.
이 제품은 복분자에 들어있는 황산화 물질이 남성의 신장 및 성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 분비를 활성화해 불임 및 갱년기 증상 개선에도 좋다. 또한 와인빛 채소인 적양배추가 위장 점막 강화를 비롯한 위궤양, 십이지장 건강에 효과적이다.
'준스 한라봉'도 유기농·무농약 한라봉에 감귤과 사과를 넣어 만들었다. 이 제품은 한라봉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미용에 도움을 준다. 또 면역력강화, 감기예방에도 효과적이며 구연산이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에도 좋다.
권영수 헤럴드에코팜 대표는 "저스트주스는 국내산 생과일만 갈아 넣은 과육이 살아있는 프리미엄 맞춤형 주스"라며 "국내에서 접할 수 없는 새로운 차원의 주스로 우리 친환경 영농의 가치와 브랜드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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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무농약 과일 생산량의 제한으로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는 케빈스 복분자애플과 준스 한라봉은 헤럴드에코팜 홈페이지(www.hecofarm.com)을 통해 온라인 주문할 수 있으며, 가격은 190ml 4900원이다.
한편 헤럴드에코팜은 지난해 11월부터 100% 유기농·무농약 생과일과 채소로 만든 클레어스 블루베리(190ml 4900원), 조이스 스트로베리(190ml 4500원), 알렉스 바나나탠저린(190ml 4500원), 헬렌스 키위애플(190ml 4900원) 등 4종의 저스트주스 제품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 중이며, 이번 두 제품의 출시로 총 6종의 저스트주스를 판매하게 됐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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