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유아 입욕제 '한방 입욕제'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한방 입욕제'는 기존 궁중비책의 '카밍바스파우더'을 리뉴얼한 제품이다. 기존 낱개 포장에서 용기타입으로 용량을 크게 늘려 보다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방 보습 성분을 늘려 보습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100% 국내산 한방 원료 사용, 저자극·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궁중비책의 10가지 무첨가 시스템(탤크, 파라벤류 방부제, 에탄올, 색소 등)이 적용됐다.
목욕 또는 세안 시 물 약 60~100 리터 당 10G의 한방 입욕제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된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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