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회 경제정책포럼에 참석해 "환율은 정책의 대상이 아니다"라면서도 "지나친 변동폭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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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기자
입력2013.02.26 08:40
[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회 경제정책포럼에 참석해 "환율은 정책의 대상이 아니다"라면서도 "지나친 변동폭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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