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전대] 졸업식 전까지 취업특강으로 취업률 ‘up’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졸업예정자들 19일까지 취업캠프 진행, ‘1대1 잡매칭’ 취업 성공…무료 취업 온라인강의도 인기

[대전대] 졸업식 전까지 취업특강으로 취업률 ‘up’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 전공 학생들의 실습 모습.
AD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졸업예정자인 4학년의 취업률을 어떻게 높일까. 졸업식을 며칠 앞둔 대학들의 가장 큰 고민이다. 졸업 전에 당당히 취업에 성공한 학생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게 대학들의 현실이다.

특히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평가에서 취업률이 중요한 평가항목으로 자리잡은 뒤엔 졸업예정자들의 취업이 중요하다. 겨울방학에 졸업예정자들의 취업특강이 몰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졸업식 전에 한 명이라도 더 취업시키기 위해 대전대학교는 19일까지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one-stop service 받고 성공취업하자!’란 주제로 학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졸업을 앞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을 계획 중인 기업정보를 주고 입사지원할 기업의 서류작성 및 면접기술을 높여 1대1 잡(job)매칭을 하는 등 성공취업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엔 대전대 졸업예정 4학년 및 3학년 학생들이 참여 중이며, 교육과정별로 40명씩 모두 80명을 뽑아 교육하고 있다. 캠프가 끝나기도 전에 성과는 따라왔다. 탄탄한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많은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지원 온라인강의 인기=겨울방학 취업특강이 취업노하우를 알려주는 것이라면 온라인강의는 취업을 위한 기본 다지기 강의다.


대전대는 자격증 및 취업지원을 위한 온라인강의 ‘TODAYedu’ 서비스를 학생들에게 무료로 하고 있다. TODAYedu서비스는 3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7~10급의 행정, 경찰, 군인, 공무원 과정과 사회복지사 등 15개 자격증 취득방법과 패션샵매니저, 비서, 영어강사 등 유망직종 소개과정,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만들어진 취업역량 강화 과정으로 이뤄져있다. 마련된 강좌 수는 3개 프로그램에 370종으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다.


특히 1학년부터 2학점의 교양필수로 취업과목을 수강토록해 4년간 취업을 준비토록 했다. 1학년은 ‘대학생활과 진로설계’, 2학년은 ‘진로선택과 취업준비’를, 3,4학년은 ‘성공취업전략‘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


여기에 취업에 약한 여대생들을 위한 '여대생커리어 개발’ 과목도 개설해 취업성공의 발판이 되도록 했다.

[대전대] 졸업식 전까지 취업특강으로 취업률 ‘up’ 대전대는 취업경력개발원의 엘리트 취업코칭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고 있다.


우영주 대전대 취업지원관은 “비싼 학과관련 동영상 자격증 강좌를 대전대 지산도서관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공부할 수 있다”며 “학생들에게 비용을 줄이고 이용편리성을 주고 있어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취업지원 및 학습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대의 이런 노력으로 취업률은 크게 높아졌다. 대학정보 공시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대 취업률은 50.3%였으나 올 겨울엔 64.5%로 올라갔다. 증가폭이 14.2%포인트다.


대전대는 취업률 높이기와 함께 졸업생의 취업성공기도 책으로 펴냈다. 이달 15일까지 수기를 모은 것이다. 학생들의 취업을 돕는 취업경력개발원(원장 이재창 교수)에 접수된 40여편 중 우수작을 뽑아 개별시상과 더불어 3월 중 책으로 발간, 취업지도서로 쓸 예정이다.


취업성공수기 공모는 ▲취업 성공수기 ▲면접 성공실패수기 ▲토익 성공수기 등 3개 주제로 이뤄졌다. 구체적으론 취업준비를 위한 시간관리, 자기관리(스펙)방법, 취업성공 노하우(학교 취업지원프로그램 활용) 등이 있다.


이밖에 구직활동의 어려움과 나만의 비법, 직장적응 스토리, 취업성공 보람 및 각오, 면접준비 노하우 등도 있다. 토익 슬럼프 때 극복법 또는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노하우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아이템으로 이뤄졌다.


◆취업경력개발원, 성공취업 전략=최근 취업에 성공한 엄세영(경영학과 2005년 학번)씨는 세이백화점 영업팀에 입사했다. 엄씨는 졸업을 앞두고 지난 2년간 취업경력개발원이 운영한 대부분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엄씨는 “취업경력개발원의 엘리트 취업코칭프로그램을 통해 면접능력과 이력서작성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취업경력개발원은 해마다 여러 취업지원프로그램들을 만들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취업지원관 테마세미나’다. 테마세미나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기소개서 공략포인트 등 입사서류작성법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면접대응전략도 세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엔 참여인원이 2011년 107명에서 199명으로 85% 늘었다.

[대전대] 졸업식 전까지 취업특강으로 취업률 ‘up’ 대전대 30주년 기념관 전경


대전대는 또 학과별로 ‘학과 포인트 장학금제도’를 만들어 학생들의 자격증공부도 돕는다. 전공관련 자격증을 얻으면 장학금을 주는 것이다.


취업지원팀에선 테마별 역량 강화(▲한자자격증 대비 특강 ▲프리젠테이션 2급 특강 ▲자산관리사 특강) 프로그램, 엘리트 취업코칭프로그램, 청년층 직업지도프로그램 등을 운용 중이다.


특히 엘리트 취업코칭프로그램은 취업기술을 집중적으로 높여 원하는 기업에 들어갈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으로 졸업 후 1년 이내의 미취업자들도 참여토록 했다.


‘찾아가는 학과별 취업특강’ 프로그램도 인기다. 취업지원관이 학과에 찾아가 학과 특성에 맞게 취업관련 정보를 소개한다. 남현우(국어국문학과 4학년) 학생은 “기초 학문을 다루는 학과여서 취업에 어려움을 느꼈으나 ‘찾아가는 취업특강’을 통해 국문학도로서 취업할 수 있는 여러 분야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