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러브콜에 강세다.
13일 오후 2시4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500원(2%) 오른 2만5500원을 기록 중이다.
메릴린치가 84만20주, 모건스탠리가 18만4530주 매수에 나서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물량이 유입되고 있다.
이날 현대증권은 "12월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기기에서 낸드 수요 증가로평균판매단가(ASP)가 양호하다"며 "D램 가격도 지난해 11월30일 저점 기록 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며 SK하이닉스를 추천주로 제시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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