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SK하이닉스가 D램 가격이 5개월만에 하락세가 멈췄다는 소식에 상승 출발했다.
14일 오전 9시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600원(2.37%) 오른 2만5950원을 기록 중이다. 골드만삭스 창구를 통해 10만주 이상 매수 주문이 들어오면서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이날 동부증권은 “이달 상반월 D램 고정가격은 한달 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며 “5개월 가까이 이어졌던 D램 가격 하락세가 멈추며 D램 가격 바닥권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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