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국필립모리스,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시계아이콘00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한국필립모리스,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AD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17일 한국 필립모리스 여의도 본사에서 제6회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의 후원으로 2007년부터 6회째 시행하는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은 올바른 흡연 문화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비흡연자를 배려하는 흡연 에티켓을 생활 속에 정착시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 공모전은 취업 포털 잡코리아의 공모전 전문 사이트 캠퍼스몬이 4년 연속 '최우수 공모전'으로 선정하는 등 대표적인 공익 캠페인 분야 공모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5일부터 12월14일까지 진행된 제6회 흡연 에티켓 아이디어 광고 공모전에는 총 2344편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전국 130여개 대학교 대학생, 40여개 부대 현역 군인부터 일반인들까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출품작들은 광고홍보학과 교수 및 언론인 등 전문가 그룹의 1, 2차 작품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특별상 15편, 입선 70편 등 총 88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올해 최우수상은 우송대학교 정명훈, 안민, 이안도 학생이 공동 출품한 '불 붙이기 전 주변을 확인하세요'가 차지했다. 라이터에서 나오는 담뱃불 주변에 임산부, 어린이, 화장실, 대중교통 등의 픽토그램을 배치해 흡연 전에 흡연 가능 구역 여부에 대한 확인과 흡연자들의 비흡연자들을 위한 배려가 중요하다는 점을 표현했다.


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담뱃불의 색감과 흑백 라이터 간의 색채가 강렬하게 대비되고, 흡연 도구인 라이터로 금연 상황을 알리는 전개 방식이 흡연 에티켓 메시지를 명확하게 잘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사장은 "어느 해보다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출품작들을 보면서 공모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올바른 흡연 에티켓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한다면 더욱 의미있는 캠페인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