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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은 흑백이다, 겨울行···'구찌 비아찌오'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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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은 흑백이다, 겨울行···'구찌 비아찌오'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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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여행자 필수아이템 라인 론칭
-아우터·니트·슈즈·러기지까지 다양
-구김없는 나일론 소재 세련미까지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겨울휴가를 맞아 LTE가 없는 곳, 세계 각지로 짧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막상 여행을 떠나면 낯선 곳으로 간다는 흥분은 잠시, 비행기 안에서 혈액순환장애와 피부의 건조함 등 각종 장애를 겪다 보면 여행이 고통스럽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여행 중에는 가볍고 편안한 옷차림이 필수다. 여기에 럭셔리한 세련미까지 갖추면 입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지니 일석삼조.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는 여행자들을 위해 최상의 편안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캡슐 컬렉션 '구찌 비아찌오(Gucci Viaggio)' 라인을 새롭게 소개했다.

'여행(Viaggio)'을 뜻하는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한 구찌 비아찌오 라인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가 출장, 여행 등으로 전 세계를 오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디자인했다.


구찌 비아찌오 라인은 휴양을 즐기는 젯셋족(jet-set·여행이나 출장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가방 제작으로부터 시작된 구찌의 기원과 명성을 담고 있다.

낭만은 흑백이다, 겨울行···'구찌 비아찌오' 라인 구찌 비아찌오 라인


여행의 여유로움과 다이내믹함을 우아하고 모던한 패션으로 연출한 구찌 비아찌오 라인은 구찌 비아찌오 라벨이 달린 아우터, 스포츠웨어, 니트웨어, 레더웨어, 슈즈, 러기지, 백, 실크 액세서리, 기프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쉽게 질리지 않는 무채색의 컬러감이 돋보인다. 블랙-그레이-블랙 콤비네이션의 시그너처 웹 스트라이프에서도 보여지듯 블랙, 잉크, 그레이 컬러로 선보였다.


◆세련된 비지니스룩부터 캐주얼한 아이템까지 다양한 구성=구찌 비아찌오 라인의 남성·여성용 의류 컬렉션은 비즈니스나 어번 무드에서부터 일상으로부터의 자유로운 도피까지 모두 어울리는 포멀한 세련미와 캐주얼한 멋을 연출해준다.


의류 컬렉션은 트렌치코트, 블레이저, 파카, 웨이스트코트, 윈드브레이커, 봄버, 캐시미어 탑, 저지 티셔츠, 클래식 셔츠, 카고 팬츠, 스키니 레더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가볍고 유연하며 깔끔한 실루엣과 심플한 디테일로 완벽한 피팅감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을 위해 쉽게 접을 수 있도록 돼 있다.


특히 나일론 소재의 스포츠 웨어와 아우터류는 아이템을 접어 넣을 수 있는 휴대용 파우치가 함께 제공된다.

낭만은 흑백이다, 겨울行···'구찌 비아찌오' 라인 구찌 비아찌오 라인


◆잦은 이동에도 가볍고 편안하게 세련된 스타일 유지=여행을 할 때는 편안한 옷차림이 필수다. 하지만 편안함에 중점을 두더라도 동네 나들이 패션처럼 입고 나갈 수는 없는 일. 편안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패션이 절실하다.


구찌 비아찌오 라인의 모든 아이템은 모던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이동이 잦은 여행에 최적화된 링클프리 소재와 다기능적인 디테일을 갖췄다.


구찌의 진보된 소재 처리 테크닉과 특별한 피니싱 과정을 통해 완성된 링클프리 워터프루프 울, 라이트 스트레치 코튼, 매트한 나일론, 코튼 트윌과 레더 등의 소재는 움직임이 편하고 구김이 없으며 극도의 가벼움을 자랑한다. 비행기에서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함과 품위를 잃지 않는다.

낭만은 흑백이다, 겨울行···'구찌 비아찌오' 라인 구찌 비아찌오 라인


◆다양한 액세서리로 시크한 트래블룩 완성=다양한 액세서리 또한 구찌 비아찌오 라인의 특징이다. 구찌의 장인정신에 대한 철학이 반영돼 있다.


의류뿐 아니라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어야 진정한 럭셔리가 완성되는 법. 구찌는 신발부터 목베개까지 여행 중의 쾌적함에 최대한 포커스를 맞춘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남성·여성용 드라이빙 슈즈와 하이톱 스니커즈, 여성용 발레리나 슈즈는 부드러우면서도 유연하며 블랙 컬러로 쉽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슈트용 백, 더플백, 토트백, 백팩, 셔츠 케이스, 슈즈 케이스, 트래블 파우치 등 다양한 소프트 수화물 아이템들은 GG나일론 소재로 선보이며 이 중 토트백과 백팩은 카프스킨으로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숄, 담요 두 가지 스타일의 모자를 활용할 수 있다. 숙면을 돕기 위한 GG나일론 소재의 아이 마스크 및 코튼 소재의 목베개 두 가지 아이템은 기프트용으로 준비돼 있다.

낭만은 흑백이다, 겨울行···'구찌 비아찌오' 라인 구찌 비아찌오 라인


◆여행의 또 다른 묘미 여행가방=구찌는 여행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디자인의 여행가방 콜렉션을 선보였다.


트롤리백의 외부는 매끈한 세미-하드 소재로 수트 케이스를 보호해주는 광택 소재로 코팅돼 더욱 견고함을 더해준다.


내부에는 스트레치 소재로 된 여러 개의 칸막이가 있어 수납이 용이하다. 모던한 실루엣과 구찌의 클래식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어, 브랜드의 심볼인 둥근 GG 로고가 러기지 상단 표면에 부착돼 있다. 바퀴 부분에 사용된 로고 플레이는 세련된 구찌의 혁신적인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캐리온 백은 수트 케이스 상단에 편리하게 부착 가능하며, 숄더 스트랩이 달려있어 개별적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트레블 소품이다.


브리프 케이스, 노트북 케이스로는 지퍼 잠금 스타일의 실용적인 스타일이 출시됐다. 각각 2가지 사이즈로 구성돼 있으며, 슬림한 디자인에 내부에는 칸막이로 수납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구찌 비아찌오 컬렉션은 모두 이태리에서 제작되며, ‘시간과 유행을 초월하는 스타일’과 ‘최상의 퀄리티’라는 브랜드의 핵심가치는 새로운 여행 러기지 컬렉션에서도 변함없이 담겨있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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