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헤지펀드 매니저, 日노인기저귀 판매량에 주목 이유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올해 사상 처음으로 노인기저귀 판매가 유아기저귀 판매 앞질러
'극심한 고령화'..日국채 거품 붕괴 직전 경고 목소리 커져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일본 국채에 투자하는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일본의 노인용 기저귀 판매량에 주목하고 있다. 일본 노인용 기저귀 판매량은 인구 고령화가 얼마나 심각한 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따라서 성장 동력을 잃어버린 일본의 엔화 자산을 매도해야 할 판단 근거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올해 일본에서 노인용 기저귀 판매량이 사상 처음으로 유아용 기저귀 판매량을 앞지르고 있다며 헤지펀드 업계에서 일본 국채 거품 붕괴를 경고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인 기저귀 판매량 증가는 일본 경제가 극복하기 어려운 인구구조학적인 문제에 직면해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풀이된다. 일본의 출산율은 1947년 정점을 찍었다. 극심한 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 비율은 줄고 있다. 이 때문에 사회보장 비용은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세수는 줄면서 정부 재정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소비세 인상이 올해 정계 최대 쟁점이 됐던 이유다.

따지고 보면 일본 국채가 거품이라는 경고는 오래 전부터 제기됐다. 일본의 정부 부채 비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고 고령화도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지 오래다. 하지만 국채를 보유한 주체가 대부분 일본 국민이고 엔화 자산은 안전자산이라는 인식 속에 일본 국채는 잇따른 거품 경고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나타냈다.


소시에떼 제네랄은 일본 국채 금리가 오르기(일본 국채 가격 하락)를 바라는 것은 무지개를 쫓는 것과 같은 일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미쓰비시 UFJ 모건스탠리의 준 이시이 수석 채권 투자전략가도 일본 은행들이 정부 국채를 얼마든지 더 살 수 있다며 일본 국채 매수세가 약해질 어떠한 징후도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이제는 정말 일본 국채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고령화는 점점 심화되고 최근에는 일본 수출 경제가 무너지면서 경상수지도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엔화 자산을 매도하는 오들레이 캐피탈을 운용하고 있는 일본 전문가 크리스토퍼 리그는 "이제는 상황이 바뀔 때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달 16일 총선이 변화를 가져다 줄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내달 총선에서 승리가 유력시되는 일본 제1야당 자민당의 아베 신조 총리는 최근 정권을 잡으면 무제한 양적완화를 실사하겠다고 공언했다. 리그는 자민당이 재집권하면서 일본은행(BOJ)의 통화 정책이 좀더 적극적으로 변할 것으로 예상했다.


게다가 내년 초에는 일본은행 총재와 2명의 부총재가 바뀐다. 이에 따라 아베 행정부에서는 물가 안정보다는 경기 부양을 중시하는 비둘기파가 득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리드는 말했다.


리그는 이같은 과정이 진행되면 일본 국채 금리는 2%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현재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는 0.7% 수준이다.


극단적인 비관론자들은 투기 자본이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본 국채 매도에 나설 경우 일본 국채 금리가 6~7%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리그는 이에 대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리그가 운용하는 오들레이 펀드는 투자자들에게 자신들의 예상이 들어맞는다면 일본 펀드에서 세자리수 수익률도 가능하다고 투자자들에게 조언하고 있다.


대형 글로벌 투자회의의 한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엔화 자산에 대한 화두는 왜 엔화 자산 하락을 노리는 투자를 하느냐가 아니라 왜 엔화 자산 하락에 투자하지 않느냐로 바뀌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어차피 국채 금리가 낮기 때문에서는 현 상황에서는 엔화 자산 상승을 노려도 수익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엔화 자산 상승을 노려도 투자 대비 성과가 너무 낮다는 것이다.


댈러스에서 헤지펀드를 운용하는 카일 배스는 일본의 현재 상황에 대해 버나드 메이도프의 폰지 사기를 언급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 이사장을 지냈던 메이도프는 엄청난 수익률을 약속하며 투자자들을 끌어모았다. 하지만 메이도프는 펀드 운용을 통해 수익을 남긴 것이 아니라 단지 새로 가입하는 투자자들의 투자자금을 기존 가입자에게 펀드 운용 수익이 난 것처럼 꾸며 지급했다. 이러한 방식의 다단계 사기 행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투자자들을 늘려야 했지만 결국 한계에 부딪혔고 그의 사기 행각은 만 천하에 드러났다.


AD

배스는 미래에 대한 낙관적 약속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많은 희생자가 폰지 사기에 걸려들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열심히 연금에 저축하는 일본의 젊은이들이 결국에는 희생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일본의 현실을 꼬집은 것이다. 다시 말해 젊은이들이 쏟아부은 연금이 막대한 노년층을 부양하는데 다 소진되고 정작 지금 젊은이들이 노년층이 됐을 때 정부 자금이 없이 혜택을 누리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한 것이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