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2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 오일뱅크 K리그 2012' 수원 삼성과 경남FC의 경기에서 조동건이 선제골에 이어 추가골까지 터뜨린 뒤 아들(10월 14일 출생)을 위한 요람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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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2.10.24 20:07
수정2025.12.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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