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내려가면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인 23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상인들이 추위에 떨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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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2.10.23 11:55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내려가면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인 23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상인들이 추위에 떨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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