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ECONOMIC FORECAST

시계아이콘03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해외경제


유로존 위기국 은행 직접 지원 가능해졌다
EU, 은행 통합감독기구 출범 합의

ECONOMIC FORECAST
AD

지난 1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를 통해 유럽정상들은 은행들을 관리·감독할 ‘은행동맹’안을 확정짓고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올리 베일리 EU 집행위원회 대변인은 “정상들은 올해 말까지 은행들을 관리 감독할 기구의 틀을 만들기로 정치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며, “2013년에는 기구를 출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구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역내 은행들을 관리 감독할 전담기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은행 통합감독기구 출범으로 EU 재정협약의 수정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EU는 프랑스, 영국, 일본과 함께 미국에 스와프거래 개혁안을 재고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바르니에 집행위원은 “미국의 스와프거래 개혁안을 외국계 기관까지 적용할 경우 글로벌 금융기관이 자국시장으로 활동 범위를 축소해 시장의 분절화를 가져올 것”이란 우려감을 표했다. 또한 메르켈 독일 총리는 금융거래세를 활용해 유로존 경제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프로젝트 펀드 조정안을 제안했으며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스페인이 구제금융을 요청할 경우 추가긴축 요구는 불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일본은 오는 30일로 예정된 금융정책 결정회의에서 자산매입 규모 5~10조엔 증액 등 추가 통화완화를 발표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상무부는 9월 수출액이 전년 동월대비 9.9% 증가했으나 아직 수출이 반등했다고 평가하기는 이르다며 시장의 과도한 낙관론을 경계했다.


한편, 지난 한주 아시아 주가는 미국 IT기업의 어닝쇼크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기 선행지수 반등과 EU 정상회의 기대감 등에 힘입어 보합세를 유지했다. CDS 프리미엄 지수는 스페인과 이탈리아 국채발행 성공으로 유럽 재정 위기감이 다소 완화되면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경제


환율 급락에 수출업체 초긴장…
중소기업 4분기 전망은 비관일색


ECONOMIC FORECAST

국내경제의 화두는 단연 환율이다.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가 급락하고 있다. 지난 주 월요일 원달러 환율은 1110.5원에서 16일 1107.2원으로 떨어지더니 17일 1105.5원, 18일 1104.3원, 19일 1103.3원 등 연일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1100원선 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처럼 환율이 급락하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 무역수지 흑자가 쌓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것은 미국이 경기를 살리기 위해 양적완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달러가 국내 주식과 채권시장에 흘러들어 오면서 환율 급락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저성장 시대에 환율하락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 가뜩이나 유럽 재정위기 여파로 인해 중국 등 주요 수출국의 경기가 하강하면서 무역수지가 줄어들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환율 급락은 기업에 걱정거리 하나를 늘려놓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환율이 급락하면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은 약화된다. 수출 의존도가 높은 자동차나 전자산업은 직격탄을 피할 수 없다. 실제 현대기아차의 경우 수출 비중은 80%에 육박한다.


환율이 10원 하락하면 매출은 2000억원 가까이 줄어든다. 한국자동차산업연구 소가 올해 평균 환율을 1130원대로 예상했기 때문에 이 밑으로 내려가면 현대기아차의 매출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재계는 환율 하락에 대해 다소 낙관적인 전망도 있지만 결코 좌시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 이 와중에 국내 중소제조업체들은 올해 4분기 경기가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은행 IBK경제연구소가 중소 제조업체들의 기업경기전망(BSI)을 조사한 결과 4분기 지수는 91로 전분기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 대내외 경기부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경기가 단기간에 좋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재계 한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위축으로 인해 수출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 환율까지 하락한다면 우리경제는 더욱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증시


반등 시도하는 증시, 상승폭은 크지 않을 듯


ECONOMIC FORECAST

지난 15일 코스피지수가 한 달여 만에 1920선으로 떨어졌다. 3분기 국내외 기업발표를 앞두고 실적부진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가 증시를 끌어내렸다. 이날 외국인 1897억원을 팔아치우며 사흘 연속 팔자에 나섰다. 이후 증시는 상승 반전하며 주간 기준 0.4% 올랐다. 미국 산업생산과 중국의 3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호조 효과로 풀이된다. 이에 코스피지수는 17일 전일대비 13.61포인트 오르며 1950선을 회복했다.


하지만 19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첨구건수가 상승해 고용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 확대와 구글의 부진한 3분기 실적 발표로 다시 1950선이 무너졌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5.28포인트 하락한 1943. 84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번 주 증시는 그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탄력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여전히 힘들다고 이승우 대우증권 연구원은 말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새로운 정책이 도입될 가능성은 낮지만 기존의 확장적 통화정책을 옹호하는 발언이 나오면서 경기부양 의지를 이어가며, 증시의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유동성 측면에서도 양호한 여건이 형성되고 있어 외국인 매수세의 복귀 가능성도 높다는 판단이다. 다만 미국 대선을 앞두고 재정절벽 이슈가 여전히 남아있고, 유럽 역시 스페인이 구제금융을 신청하더라도 실제 시행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증시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불확실성의 해소를 기대기는 어렵다고 이 연구원은 설명했다.


한편 코스닥은 차익실현 성격의 물량규모가 쏟아지면서 조정 폭이 크게 확대됐다. 이에 한주간 등락을 반복하며 510~530선을 오갔다. 이 연구원은 그동안 상승세를 주도했던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와 바이오 관련주의 업황이 바뀔 만한 이슈는 없었기 때문에 향후 반등 가능성은 남아있다고 말했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65포인트 오른 518.81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부동산


전국 아파트 가격 2주연속 보합세
수도권 중심으로 전세 상승 이어져


ECONOMIC FORECAST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2주 연속 보합세를 나타냈다. 수요자들의 매수 관망세가 확대되면서 전세를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상승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KB국민은행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수도권(-0.1%)은 서울(-0.1%)에서 낙폭이 줄었고, 광역시와 기타지방은 장기간 보합세를 지속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최근에는 지방을 중심으로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주에 크게 하락한 지역은 거제(-0.6%), 일산서구(-0.4%), 도봉구(-0.3%), 대전 중구(-0.3%), 광명(-0.3%), 수원 장안구(-0.3%) 순으로 나타났다. 크게 상승한 지역은 아산(0.5%), 대구 달성군(0.5%), 포항 남구(0.3%), 연기군(0.3%) 순이다.


서울은 도봉구(-0.3%)가 가장 크게 떨어졌고 강남은 관악구(-0.3%)가 낙폭이 컸다.
전세가격은 지난주에 비해 0.1% 상승했다. 9주 연속 상승세로 가을 이사 수요 등으로 상승하고 있지만 지난주에 비해 상승폭은 줄어들었다. 전세가격이 상승한 지역은 대구 달성군(0.7%), 아산(0.7%), 연기군(0.7%), 대구 북구(0.6%), 청원군(0.6%), 대전 유성구(0.5%), 용인 처인구(0.5%) 순으로 조사됐다. 하락한 지역은 인천 중구(-0.4%), 거제(-0.2%), 의왕(-0.1%) 등이다.


이코노믹 리뷰 정혜선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