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세계 2위의 PC 프로세서 제조 업체 AMD가 3분기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세계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AMD가 3분기 매출이 앞서 발표했던 예상치에서 1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발표가 나온 뒤 AMD의 주가는 장외 시장에서 9.4% 하락한 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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