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모비스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유일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12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일 대비 4000원(1.32%) 오른 3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무라, DSK, 바클레이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외국인은 전일에도 현대모비스를 101억원어치 사들이며 매수 상위에 올렸다.
이날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1.2% 빠졌고 현대차와 포스코도 하락세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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