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신흥은 이용익 대표가 보통주 1500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대표의 보유주식 수는 185만5930주(19.33%)로 늘었다.
또 친인척 이원규씨는 280주를 장내매도 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지선호기자
입력2012.08.24 10:54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신흥은 이용익 대표가 보통주 1500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대표의 보유주식 수는 185만5930주(19.33%)로 늘었다.
또 친인척 이원규씨는 280주를 장내매도 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