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저축은행은 190억7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계약을 해지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한국저축은행은 "간접 보유중인 자사주를 직접 보유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기자
입력2012.05.30 16:51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저축은행은 190억7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계약을 해지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한국저축은행은 "간접 보유중인 자사주를 직접 보유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