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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어떤 향수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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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어떤 향수가 좋을까 로드 클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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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만 20세를 맞이하는 젊은 남녀들을 설레게 하는 성년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소녀에서 숙녀로, 소년에서 진정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는 의미 있는 날인 성년의 날, 선물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은 바로 향수다.
성년의 날, 선물 받는 이의 스타일과 성격을 잘 고려한 맞춤형 향수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


◆활발하고 여성스러운 그녀를 위한 로드 클로에

여성스러우면서도 활발한 성격을 가진 활동적인 여성에게는 로드 클로에를 추천한다. 로드 클로에는 로즈 워터 향수의 최강자 클로에(CHLOE)에서 올해 4월 새롭게 선보인 여성 향수로, 독특한 로즈향에 특별하고 우아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져 달콤하고 시원한 레모네이드를 떠올리게 한다. 시원한 공기의 향을 담은 가벼우면서도 시원한 향수로 봄 여름에 사용하기에 좋은 향수다.


◆달콤하고 귀여운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페라가모 세뇨리나

달콤한 디저트와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 소품을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페라가모 세뇨리나를 선물하자. 세뇨리나는 페라가모에서 올해 4월 새롭게 런칭한 사랑스러운 영레이디를 위한 향수로, 소녀의 풋풋함과 우아한 여성을 동시에 표현한 향수라는 점에서 성년의 날에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 플로리엔탈 프루티 계열의 향수로 달콤한 이탈리아의 디저트 파나코타와 로즈 향이 어우러져 세련된 향을 선사한다.


◆부드럽고 섬세한 여성을 위한 버버리 브릿 쉬어


부드럽고 섬세한 성격을 가진 여성스러운 여성이라면 버버리 브릿 쉬어가 잘 어울린다. 버버리 브릿 쉬어는 체리 블러썸의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매력적인 향수로 연한 핑크 체크 무늬가 새겨진 바틀이 섬세함과 우아함을 더해준다. 누구나가 좋아하는 가볍고도 여성스러운 향으로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 샐러 제품 중 하나다.


◆스포츠를 즐기는 남성에게 어울리는 이세이 미야케 스포츠


향수의 이름에서부터 스포티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이세이 미야케 스포츠는 스포츠를 즐기는 남성을 겨냥한 향수로, 운동을 마친 후의 상쾌함, 성취감을 표현했다. 프레쉬 우디 계열의 향수로 강렬하고 남성적 이면서도 상쾌한 향이 매력적이다. 액티브한 활동을 즐기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성에게 선물하기 안성맞춤이다.


◆향수를 처음 접하는 향수 새내기에게 잘 어울리는 씨케이 원


세계 최초의 유니섹슈얼 향수인 씨케이 원은 향수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향수라는 점에서 일명 ‘입문 향수’ 라고도 불린다. 시트러스 머스크 계열의 향이 시원하면서도 상쾌한 기분을 선사한다. 향수를 처음 접하거나 즐겨 사용하지 않는 남성이라면 향이 부담스럽지 않은 씨케이 원을 추천한다.


◆활기차고 트렌디한 남성을 위한 버버리 비트


버버리 비트는 버버리의 전통적인 느낌과 현대적인 감각이 잘 어우러진 남자 향수이다. 후레쉬 스파이시 우디 계열의 향수로 가볍지 않은 시원함과 남성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선사해 패션과 트렌드에 앞서가는 활기찬 남성에게 잘 맞는 향수다.


백화점 퍼퓸샵 (향수 편집 매장)에서는 성년의 날을 기념한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버버리 브릿 쉬어 향수 100ml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휴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버버리 브릿 7.5 ml 미니 향수 3종 세트를 제공하고, 페라가모 세뇨리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향수 용량 별로 바디 로션, 샤워 젤, 미니 지갑, 가방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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