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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우월 몸매 워터파크에서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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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워터파크 오션월드 모델 발탁, 광고 촬영서 우월한 몸매 가시

손담비 우월 몸매 워터파크에서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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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워터파크 오션월드 광고모델로 발탁 됐다.


손담비는 최근 청담동 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틸사진 촬영에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핫팬츠와 섹시한 비키니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SNS를 통해 민낯을 공개하며 '무결점 피부 여신'으로 화제가 된 손담비는 이번 워터파크 광고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쉴틈 없는 드라마 촬영으로 힘겨운 와중에도 손담비는 자신의 몸매관리 비법을 여성 스텝들에게 알려주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오션월드 관계자는 "손담비씨는 현재 활동중인 여배우나 가수 중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우월한 미모와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다. 이 점이 압도적인 물놀이 시설물에서 절정의 스릴감을 체험하는 워터파크의 특성과 잘 어울려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압도적인 시청률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종영에 맞춰 신곡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소속사 플레디스는 밝혔다.


배우로서 성공적인 변신 그리고 신곡컴백활동이 워터파크 광고모델 활동과 시너지효과를 내어 올 여름은 손담비의 주가가 상한가를 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간 오션월드의 워터파크 CF는 이효리, 애프터스쿨, 박한별 같은 당대 최고의 빅 스타를 활용해 국내 워터파크 광고계에 여성모델 붐을 일으킨바 있다.


한편 오션월드는 오는 28일 야외존을 국내 워터파크 중 가장 먼저 그랜드 오픈한다. 발빠른 워터파크 전면개장을 통해 2012년 여름물놀이 시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오션월드는 지난해 약 173만명의 방문객수를 기록하며 국내 워터파크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다.


올 해도 슈퍼S라이드, 카이로 레이싱, 서핑마운트, 몬스터블라스터, 슈퍼부메랑고 등 압도적인 규모와 스릴감을 자랑하는 어트렉션과 락커, 샤워실 증축 등 편의시설 개선으로 고객맞이에 나섰다.




조용준 기자 jun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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