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4월24일]오늘의 SNS 핫이슈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오늘 하루 SNS 세상을 달군 핫이슈들을 정리해 봅니다.


◆ '악마 에쿠스' 무혐의 결론…'고소 에쿠스' 변신

[4월24일]오늘의 SNS 핫이슈 (출처 : 보배드림)
AD

차 뒤에 개를 매달고 고속도로를 질주한 '악마 에쿠스' 사건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서울 서초 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해당 차량을 몰았던 대리운전 기사와 동승했던 차주인 등을 소환 조사한 결과 고의성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차 주인은 "개를 차안에 태우자니 차가 더러워질까봐 트렁크에 실었으며 숨을 못 쉴까봐 트렁크를 열어놓고 달렸다"며 "속도가 붙으면서 개가 바깥으로 떨어진 듯 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네티즌은 "개가 차 내부를 더럽힌다고 트렁크에 실었다는 발상 자체가 잘못됐다"며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 한편 '악마 에쿠스'는 이번에 '고소 에쿠스'라는 새 별명을 달게 됐다. 운전자가 가수 이효리 사무실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전화를 걸었기 때문. 이효리는 트위터를 통해 "진심으로 고의가 아닌 실수이길 바라며 고소하시라고 했다"고 응수했다.

◆ '운동장 김여사' 신상털기 도 넘었다

[4월24일]오늘의 SNS 핫이슈 ▲ '운동장 김여사' 사건(출처: 해당 영상 캡쳐)

인천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여성운전자가 차로 여학생을 들이받고도 사고 수습없이 괴성만 지르는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운전자와 그 남편의 신상털기가 이어져 논란을 낳고 있다. '김여사' 남편은 21일 "집사람이 사고를 냈다"면서 "영상을 보니 차 속도는 빠르지 않은데 학생이 많이 다쳤더라. 보험사 직원은 피해자 측과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한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에 반성의 기미는 별로 없이 조속한 수습만을 원한다는 이유로 '김여사' 부부는 또다시 마녀사냥의 대상이 됐다. 네티즌은 이들 부부의 휴대 전화번호와 두 자녀의 이름, 차종과 차번호, 아이디까지 까발리고 있다. 사이버테러대응센터 관계자는 "특정인에게 해악을 끼치는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며 즉각 신상털기를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 곽승준 "CJ회장과 술자리 보도 법적대응"

[4월24일]오늘의 SNS 핫이슈 해당 기사와 무관.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인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이 2009년 이재현 CJ그룹 회장으로부터 서울 강남 고급 룸살롱에서 수 십 차례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이 2009년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보고한 'CJ그룹 회장과 정부인사에 대한 정보보고' 문건에 언급된 내용이다. 이 문건은 "이재현 CJ회장을 위한 예약제 룸살롱에 미래기획위원장인 곽승준이 대동해 신인 연예인이 포함된 5~10명의 접대부를 동석시켜 술을 마시고, 1회 평균 봉사료를 포함해 수 천 만원의 주대를 지불했다"며 "곽 위원장은 이 룸살롱에 2009년 6~8월 사이에 수 십 회 이상 출입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곽 위원장은 측근을 통해 "이 회장과는 35년 지기로 가끔 술을 즐겼을 뿐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청와대 역시 "조사결과 룸살롱 향응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곽 위원장은 의혹을 제기한 일부 언론사에 대해 명예훼손 등을 이유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 한라산 화재로 큰일날뻔…1시간만에 완전 진화

[4월24일]오늘의 SNS 핫이슈 한라산 사제비동산에 불이 나 번지고 있다(출처 : 트위터)

산림청은 24일 낮 12시께 제주도 한라산국립공원 내 어리목 인근 사제비오름 해발 1300m에서 일어난 산불이 1시간여만인 오후 1시10분 완전 진화됐다고 밝혔다. 화재진압을 위해 소방 공무원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들 등 인력 180여명이 투입됐다. 제주도는 진화가 강풍을 타고 확산될 기미를 보이자 제주방어사령부와 경찰 등 공무원 4000여명을 총동원할 예정이었다. 산림당국은 이날 산불의 잔불 정리와 함께 정확한 원인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트위터에서도 화재현장을 담은 사진이 리트윗되며 네티즌에 우려를 자아냈다. 아이디 jeeraen**는 "한라산에 불이 났다. 바람이 심해서 순식간에 다 타고 있다"며 현장 사진을 실시간 촬영해 트위터에 띄웠다. 한편 이날 화재는 등반객이 등산중 발견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제비동산은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산간 지대에 있는 오름으로 면적은 9만5420㎡다.


◆ 이효리 "정치 발언 하지 말라는 협박전화 받아"

[4월24일]오늘의 SNS 핫이슈 이효리 협박전화 고백(출처 : SBS 방송캡쳐)

가수 이효리가 "정치적 발언을 하면 소속사에 협박전화가 온다"고 털어놨다. 소셜테이너로 트위터를 통해 네티즌과 활발한 소통을 전개하고 있는 이효리가 겪는 고충인 셈이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효리는 "자신의 정치적 발언 때문에 소속사에 협박전화도 온다"며 "(소속사 사장더러) 이효리 입조심 시키라고 한다"고 고백했다. 비판을 받는데도 발언을 멈추지 않는 이유를 묻자 이효리는 "안 할 수가 없다.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니까"라며 "정치적 법적 제도 없이는 해결 될 수 없는 문제가 많다. 독거노인 문제처럼 제도적 뒷받침 없이 우리의 힘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게 됐기 때문에 선거 참여도 하게 되고 선거 독려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