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린 1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한강초등학교 제4,5투표소에서 최대한씨가 '만 18세 청소년에게도 선거권을 부여해달라'는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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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기자
입력2012.04.11 11:53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린 1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한강초등학교 제4,5투표소에서 최대한씨가 '만 18세 청소년에게도 선거권을 부여해달라'는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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