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총선을 앞둔 마지막 휴일인 8일 서울 영등포구 신풍역 앞에서 열린 한 후보자의 유세장에 한 시민이 사디리위에 올라 유세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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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2.04.08 17:12
수정2012.04.09 11:13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총선을 앞둔 마지막 휴일인 8일 서울 영등포구 신풍역 앞에서 열린 한 후보자의 유세장에 한 시민이 사디리위에 올라 유세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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