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덕tionary] ㅈ: 전람회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덕tionary] ㅈ: 전람회
AD


[덕tionary] ㅈ: 전람회

전람회
a. 1993년 대학가요제 출신 뮤지션.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인 김동률과 서동욱으로 구성된 전람회는 클래식과 재즈를 기반으로 한 ‘꿈속에서’로 대학가요제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 김동률이 피아노를, 서동욱이 베이스를 연주.
b. 1994년 1집 < Exhibition >으로 정식 데뷔. 1집은 015B와 신해철이 소속된 대영AV에서 발매해 신해철이 프로듀서로 참여. 군 복무 후 1996년에 ‘이방인’, ‘유서’, ‘취중진담’ 등이 수록된 2집 < Exhibition 2 > 발매. 1997년 <졸업> 발매와 동시에 해체 선언. 3집에는 1991년도 휘문고(두 사람의 출신고) 한티가요제 수상곡인 ‘다짐’ 수록.
c. 김동률과 서동욱의 이름을 따 ‘신촌의 동동 브라더스’라 불리기도 함. 전람회 해체 이후 “음악 빼고는 잘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한 김동률은 솔로로 계속 음악 활동을 이어 감. 1997년 패닉(Panic)의 이적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카니발’ 결성 후 앨범 < Carnival > 발매, 1998년 솔로 1집 ‘the shadow of FORGETFULNESS’ 발매. 서동욱은 학업에 복귀, 유학 후 현재 모 기업 임원으로 재직 중.


연관어: ‘기억의 습작’
a. 1994년 발표된 전람회 1집 < Exhibition >의 타이틀 곡. 김동률이 고등학생 시절 작곡한 것으로 알려짐. 서태지와 아이들의 3집으로 기억되는 1994년이지만, 그 해 여름은 ‘기억의 습작’의 계절이기도 함.
b. 현재 개봉중인 영화 <건축학개론>의 테마곡. 전람회 1집 앨범이 영화의 주요 소품으로 사용되어 특유의 정서를 만드는데 일조, ‘기억의 습작’은 엔딩 크레딧에 삽입되어 강한 여운을 남김. 김동률과 <건축학개론>의 이용주 감독은 같은 대학 건축공학과 동문. 시사회에서 영화를 본 김동률은 트위터를 통해 “영화 참 좋네요. 특히 90년대 학번이신 분들은 더욱 아련할 듯. ‘기억의 습작’ 때문에 전 좀 화끈거렸지만요”라고 감상을 남김.

[덕tionary] ㅈ: 전람회


[덕tionary] ㅈ: 전람회


어느 시대에나 잊히지 않는 청춘의 주제가는 있기 마련이다. 가장 많이 음악에 기대고 음악에 위로받았던 시절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지나고 나면 아련하게 미화되기 마련인 나날들이라 그 때의 음악에 대한 기억과 평가가 곧 그 시절의 나에 대한 그것으로 고스란히 치환되기 때문일 수도 있다. 1990년대. 향수라 이름 붙이기엔 어쩐지 조금 멋쩍은 듯 했던 그 날들이 지금 ‘레트로’로 소환되고 있다. 당시 10대, 20대였던 이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가장 찬란한 동시에 가장 남루한 마음을 품었던 과거의 자신을 그리워하기 시작했다. 서태지와 아이들과 H.O.T의 시대. 혹은 듀스와 김건모의 시대. 누군가에겐 윤상과 TOY의 시대. 그리고 전람회가 있었다. 1993년 대학가요제로 데뷔해 1994년 1집을 내고 1997년 3집으로 해체하기까지 짧은 시간 동안 단 3장의 앨범을 발매한 전람회. 대학가요제라는 이름의 무게와 정서를 간직한 마지막 세대였던 김동률과 서동욱, 깃을 세운 폴로셔츠를 니트 안에 받쳐 입고 피아노와 베이스를 연주하던 왠지 되게 똑똑해 보였던 두 남자는 아마추어답지 않은 노련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우리와 처음 만났다.


재즈 풍 선율에 실린 김동률의 묵직한 바리톤 음색을 통해 들려오는 고풍스럽고 은유적인 가사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옥죄었다. 대중가요 르네상스라 불리었던 1990년대, 윤상, TOY, 김현철, 조규찬 등 일련의 싱어송라이터들이 이른바 ‘고급가요’라 불리는 음악으로 활발히 활동했던 시절에 전람회의 음악은 특히 고급스러운 발라드라 평가받았다. 동시에 ‘하얀 꿈을 꾸고 있네 / 어디인지도 모른 채’(‘꿈속에서’), ‘이젠 버틸 수 없다고 / 휑한 웃음으로 내 어깨 기대어’(‘기억의 습작’), ‘쉴 곳을 찾아서 / 결국 또 난 여기까지 왔지’(‘이방인’)와 같은 인상적인 첫 소설에서 비롯되는 특유의 우울하고 비극적 정서는 전람회가 청춘의 연가일 뿐 아니라 송가로 기억되게 했다. 이는 전람회 해체 이후 김동률이 여전히 현역으로 음악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전람회가 고(故) 유재하나 김광석이 그랬듯 노스탤지어를 넘어 신화의 영역에 남아있는 것과 통한다. 이는 ‘첫사랑의 신화’에 일정 부분 기대고 있는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기억의 습작’이 주요 모티브일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 때가 아니면 안 되는, 인생에 딱 한 번 밖에 없는 시절이 우리에게도 있었다. 그 때, 그리고 지금, 전람회의 노래들이 있어 다행이다. 아무리 그리워해도 다시 돌아갈 수 없음을 아프게 인정할 수밖에 없지만 눈물 흘릴지언정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추억할 수 있으니 말이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김희주 기자 fif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