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빛샘전자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상한가다.
빛샘전자는 21일 88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로 치솟아 오전 9시9분 시초가 대비 1300원(14.77%%) 급등한 1만100원을 기록 중이다. 공모가 4400원에 비해 2배 이상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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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전자는 전광판용 유기발광다이오드(LED) 모듈을 생산하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지난1998년 삼성SDI에서 분사해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323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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