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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하는 비율이 예전에 비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평생의 꿈이 ‘내 집 마련’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재테크의 용도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도 있다. 거주를 위한 공간이든, 투자를 위한 수단이든 부동산 투자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부동산 투자가 쉽지 않은 이유 중 가장 큰 요인은 자금의 문제다. 아파트나 상가, 건물, 토지는 한두 푼 하는 것이 아니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성공시키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빠듯한 자금 때문에 도전에 실패한다.

시선을 달리하여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쉽게 보지 못하는 이유는 그만큼 부동산이 어렵기 때문이다. 앞으로 가격이 오를 곳이 어디인지는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어떤 정책이 시작되는가, 정권이 누구인가 등 다양한 요소들이 부동산 투자와 얽혀있어 이를 풀어내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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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전문가들이 나서서 조언을 주는 것이다. 부동산전문가 김인만 대표는 2005년에 첫 출발을 끊은 후 네이버(Naver), 다음(Daum), 조인스랜드, 닥터아파트, 스피드뱅크를 통하여 5만 건이 넘는 무료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에 본인의 이름을 딴 김인만부동산연구소 설립하고, 2010년에는 이은홍 본부장과 함께 부동산 컨설팅, 중개, 교육을 포함한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Good Members를 설립하였다. 2008, 2009년 연속으로 닥터아파트 커뮤니티어워드상, 2011년 한경닷컴 중소기업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실력 있는 부동산 컨설팅 업체다.


전문가들은 일반인들이 부동산 투자의 어려운 점에 있어 일부 부동산 컨설턴트들이 본인들의 수익창출만을 위한 분양/미분양/신축 홍보, 특정 물건 띄우기 등의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고객의 이익보다 자신들의 사리사욕 채우기에 급급했기 때문이다.


김인만 대표는 “이러한 업체들의 행태를 과감히 벗어버리기 위해 이은홍 본부장과 같이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고객들의 자금과 상황에 맞는 최적의 물건을 철저한 조사분석을 통해서 확실하게 검증된 물건을 찾고 추천한다.”며 “또한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미래지향적인 부동산 전문회사로써 부동산 무료상담, 부동산 중개, 창업, 경매, 교육, 세미나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조사, 매매지원, 세무지원, 법무지원, 대출지원, 창업지원, 경매지원 등 부동산에 관한 한 전반적인 모든 서비스로 일반인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부동산 컨설팅을 이끌어주기 때문에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는 세무, 법무, 경매 등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이루어진다.


김 대표는 “Good Members는 당장의 이익이 아닌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상생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꿈을 이루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코노믹 리뷰 기획특집팀>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코노믹 리뷰 김경수 기자 ggs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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