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카디프생명은 '무배당 i 플러스 변액유니버셜보험'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 고객이 계약 후 1년만에 해지하더라도 이미 납인한 보험료중 92.5%를 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유사상품의 경우 같은 조건이라면 환급률은 1년 뒤 약 80% 수준이다.
또 이 상품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ETF펀드 등 19개의 펀드를 자유롭게 선택, 시장상황과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연 12회까지 수수료 없이 펀드를 변경할 수 있다.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은행 방카슈랑스 창구 및 카디프생명 콜센터(1588-1118) 등에 문의하면 된다.
조영신 기자 asc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