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헤드가 ‘컨템포러리 스포츠’ 브랜드로 리뉴얼한다.
헤드는 30일 청담동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헤드 2012 S/S 컬렉션 프리젠테이션’ 을 열었다.
헤드는 기존 기능성 중심의 스포츠룩을 지향하던 데서 고객들의 젊어진 감성과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새롭게 탄생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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