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유럽마감]'수퍼마리오' 구원등판.. 그리스 투표 철회에 일제 상승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프랑스 칸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린 3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다. 유럽과 세계를 놀라게 했던 그리스의 2차 구제금융안 수용 여부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가 철회되는 쪽으로 기울었고,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준금리 동결이 결정적인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유럽 증시 기준(벤치마크)인 STOXX유럽 600지수는 242.20으로 2.1% 상승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 FTSE100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1.12%(61.54포인트) 상승한 5545.64에, 프랑스 파리거래소 CAC40지수는 2.73%(84.88포인트) 오른 3195.47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DAX30지수는 2.81%(167.55포인트) 오른 6133.18을 기록했다.

은행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내셔널뱅크오브그리스가 11% 올랐고 알파뱅크SA가 15% 올랐다. BNP파리바는 7.5%, 코메르츠방크는 5.5% 올랐다. 독일 만(Man) 그룹은 기대 이상의 실적을 발표하면서 2.4% 뛰었고 케이블앤와이어리스커뮤니케이션이 7.8% 상승했다. 네덜란드 ING그룹도 9.4% 올랐다.


◆ ‘수퍼 마리오’, 화려한 구원 등판 = 그리스 정부가 국민투표 실시를 놓고 내홍을 거듭하면서 그리스 국채는 2년물 수익률이 100%를 사상 처음으로 100%를 돌파했고 이탈리아·스페인·포르투갈 국채 수익률도 최고치로 급등했다. 그러나 예상을 뒤엎고 전격 발표된 ECB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이 유럽 증시를 결정적으로 반등시켰다.

ECB는 3일 마리오 드라기 신임 총재의 취임 후 첫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1.50%에서 1.25%로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대부분 동결을 예상했던 시장 전망을 깬 조치였다.


유로존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면서 ECB는 두 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했으나, 부채위기 심화와 세계경제 둔화 조짐으로 다시 금리를 낮추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드라기 총재는 유로존 경제가 침체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강력한 경기 부양의지를 표명했다. 드라기 총재는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 사정 악화로 올해 하반기 이후 유로존의 경제성장 전망을 현저히 하향 조정할 수 있다”면서 “현재 관찰되는 성장세가 느리며 연말까지 완만한 폭의 경기침체 국면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우려했다.


드라기 총재는 “유로존 인플레이션은 관리목표치 2%를 웃돈 3%로 여전히 강하다”면서도 “부진한 경제성장이 중기적으로 유로존 인플레이션 압력을 경감시킬 것”이라고 말해 인플레 저지보다 경기부양 쪽에 더 무게를 두었다.


그러나 드라기 총재는 “ECB는 재정위기에 빠진 정부를 위한 최후의 보루가 아니다”라면서 국채매입 확대 요구에 분명히 선을 그었다. 유로존 부채위기가 확산 양상을 보이면서 ECB는 EU 등으로부터 사태 해결을 위해 더 많은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요구를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로존 재정위기국들의 국채 매입에 나서고 있다.


드라기 총재는 “ECB가 책임질 수 없는 것”이라면서 “ECB의 본연의 업무는 중기적 차원에서 유로존의 물가안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ECB의 국채매입 프로그램은 세 가지의 특징 아래 진행될 것이며, 첫째는 한시적으로, 둘째는 제한적인 규모로, 셋째는 통화정책 기능의 회복이라는 전제 아래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워드 아처 IHS글로벌인사이트 유럽지역 책임이코노미스트는 “드라기 총재가 첫 무대부터 과감한 ‘한 수’를 뒀다”면서 “그는 망설임없이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보여 줬으며, 이는 지금같은 상황에서 절실히 필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그리스는 ‘국민투표 철회’로 =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는 그리스 2차 구제금융 지원안을 국민투표에 부치려는 제안을 철회할 수 있으며, 과도 내각 구성을 위해 야당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판드레우 총리는 이날 긴급 소집한 내각회의에서 “내각불신임과 조기총선 실시는 그리스의 디폴트 가능성을 더욱 크게 만들 것”이라면서 사퇴설을 공식 부인하는 한편, “지금 그리스는 실질적인 합의인가, 아니면 국민투표인가의 딜레마에 처해 있다”면서 “야권이 구제금융 수용을 위해 대화에 나서고 합의에 이를 수 있다면 국민투표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유럽 장 마감 후에는 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그리스 재무장관이 2차 구제금융 지원에 대한 국민투표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베니젤로스 장관은 아테네에서 의회 연설을 통해 “국민투표를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빠른 시일 안에 EU)·국제통화기금(IMF)·ECB 트로이카 채권단과 협의를 시작해야 하며, 2차 구제금융안 수용을 위해 의회 표결에서 최소 필요 찬성표 180명을 얻어 통과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


스테판 에콜로 마켓시큐리티즈 책임투자전략가는 “시장의 시각에서 이는 좋은 소식”이라면서 “어떻게든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긴축안의 이행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