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리딩투자증권은 지난 7일 독립금융판매사(GA) 에이플러스에셋과 투자권유대행인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각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전문 재무상담 서비스 제공에 협력하고 고객 요구에 따라 특화된 소규모 그룹 세미나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환경 및 시장상황을 반영한 주문형 상품 '오더메이드'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7월 기준으로 GA 업계 매출 1위를 기록한 독립금융판매사다. 현재 2300여명의 인력과 98개의 전국 지점망을 바탕으로 총 25만여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임춘호 리딩투자증권 리테일영업본부 본부장은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전문화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분석을 통한 맞춤형 상품 판매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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