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대한종합상사가 파산신청 기가 소식에 급등하며 52주 최고치를 다시 썼다.
4일 오전 9시26분 현재 대한종합상사는 전일 대비 78원(8.32%) 오른 1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075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대한종합상사는 한국거래소의 파산신청설에 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신청인 휴베스트파트너스가 박상기로부터 양수한 어음 채권에 근거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파산신청서를 접수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그러나 휴베스트파트너스가 양수한 채권은 변제로 인해 이미 소멸됐음이 파산신청에 대한 법원의 기각결정에서 확인됐다"고 답변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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