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코웨이는 22일 서울 목동아파트 단지에서 양천구민을 대상으로 가정집을 직접 방문해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해주는 '클리베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의 해결 방법을 모색하고 음식물처리기의 감량 성능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음식물처리기를 통한 쓰레기 감량 방법과 처리된 결과물을 사료 및 퇴비로 재활용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참가 고객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증정했다.
강성호 마케팅본부장은 "클리베는 발생되는 음식물쓰레기의 양을 90% 가량 줄이고 음식물폐수를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라며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자원화를 위한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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