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수능 D-50, 이제 컨디션 조절이 전략이다

시계아이콘02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2012년 대입 수능시험일(11월 10일)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맘때쯤이면 여태까지 달려온 체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시험에 대한 부담으로 극도의 긴장까지 더해져 정신과 육체 모든 면에서 생체리듬이 깨질 우려가 높다. 지금까지의 노력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시험 당일까지 50일간의 마지막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컨디션 조절 위한 행동요령

수험생들은 수능을 앞두고 평소보다 1-2시간씩 잠을 줄여 조금이라도 더 공부를 하려고 하지만 이때부터 평상시의 수면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사람은 충분한 수면을 통해 기억력 유지, 집중력 향상, 피로회복을 할 수 있다. 인간에게 필요한 최소 수면시간은 5시간 이상으로 이 시간을 줄이면 오히려 두뇌활동이 저하될 수 있다. 때문에 과도하게 공부시간을 늘리기 보다는 충분한 수면을 통해 두뇌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무엇보다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잡념이 많아지고 우울해져 학습효과는 그만큼 떨어지게 된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는 1주일에 3일 정도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조깅이나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뿐 아니라 숙면에도 좋다.


◆컨디션 조절 위한 식습관


컨디션 관리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양섭취와 식습관이다. 장시간 집중해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고른 영양소의 섭취는 수험생의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특히 두뇌가 이용하는 영양소는 오직 탄수화물이어서 아침에 두뇌를 깨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탄수화물이 포함된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아침 식사는 오전 시간 집중력 향상을 위해 적은 양이라도 꼭 챙겨 먹어야 한다.


하지만 과식은 혈액의 순환을 위장관내로 집중시켜 혈류량을 적게 하고 졸음이 오기 쉽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수능 D-50, 이제 컨디션 조절이 전략이다
AD

◆기억력 강화, 두뇌 혈류 흐름을 좋게 하는 오메가-3


수험생의 식단은 필수영양소와 더불어 학습기능과 기억력 증진에 효과적인 식품들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고등어, 꽁치, 연어, 참치, 삼치와 같은 등푸른 생선에 있는 DHA나 EPA 같은 오메가-3지방산은 인체의 뇌와 신경조직에 많이 분포되어 부족할 경우 각 조직의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필수 식품이다.


박용순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호두, 잣 땅콩과 같은 견과류에도 식물성 오메가-3의 일종인 ALA(알파-리놀렌산)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이런 식물성 오메가-3는 직접 쓰이지 못하고 인체 내에서 기능성분인 EPA와 DHA로 전환되어 사용되는데, EPA와 DHA로의 전환율이 10%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등푸른 생선 등에서 섭취하는 동물성 오메가-3가 보다 효과적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바쁜 수험생들이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호주 건강기능식품 1위 브랜드 세노비스의 ‘울트라 피쉬오일’은 농축된 피쉬오일 원료를 사용해 간편하게 하루 한 캡슐로 충분한 양의 오메가-3(EPA400mg / DHA 200mg)를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오메가-3 제품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생선 비린내를 최소화해, 냄새에 민감한 예민한 수험생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수능 D-50, 이제 컨디션 조절이 전략이다

◆스트레스 완화, 정신 집중에 도움을 주는 채소?과일


수험생의 가장 큰 적인 스트레스와 과도한 긴장감을 완화시켜주는 식품들도 있다. 시금치와 당근, 브로콜리 등 채소류와 감귤, 토마토, 김 등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 A와 C는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고, 정신을 맑게 해 집중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불안을 없애주는 안정제 역할을 해준다.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수험생의 몸을 안정적이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또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스트레스 완화에 좋다.


우유, 치즈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칼슘 또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칼슘은 비타민 D와 함께 섭취해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비타민C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가 있다. 1회 1정 섭취로 1,080mg의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Ascorbic Acid 97%) 원료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세노비스 ‘트리플러스’는 10가지 비타민과 4가지 미네랄, 오메가-3(EPA+DHA500mg)를 한 캡슐에 담아 바쁜 수험생이 간편하게 챙겨먹기 좋은 복합 건강기능식품이다. 비타민 A, B군, C, D, E를 비롯, 철분, 아연, 칼슘, 마그네슘과 같은 필수 미네랄과 오메가-3까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DHA가 풍부한 오메가-3가 포함돼 있어 수험생 건강관리에 딱이다.


◆ 매일 섭취해야 하는 필수 식품, 우유


수험생들이 시중에서 간편하게 구입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식품으로 우유가 있다. 우유 속의 단백질과 칼슘은 체력유지와 뼈 건강에 도움을 주고 포도당은 두뇌 회전에 도움을 준다. 특히 갑자기 추워지는 수능 시점에는 일상생활에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우유에는 이를 강화시켜주는 면역 글로블린?라이소자임?락토페린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우유를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우유 속에 들어있는 유당을 분해시키지 못해 소장에서 소화하지 못하고 대장까지 그대로 내려와 장내 세균에 의해 가스가 생성되어 복통, 설사 등을 유발) 증상을 보이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위와 장이 항상 민감해진 수험생들은 매일우유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같이 유당을 0.05% 이하로 제거한 우유가 좋다. 무엇보다 시험 당일 아침에 마셔도 소화가 수월하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1.2309:49
    "서울 전세 구하기 어려워진다"…아파트 갱신 비중 50% 육박

    서울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 계약에서 갱신(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포함) 비중이 5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막혀 전세 공급이 줄고 보증금이 뛸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서둘러 계약 연장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전세보증금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에서 갱신 비중은 49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