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권역에서 최적의 투자처로 각광받으며 하반기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상암DMC는 17만평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최첨단 디지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클러스터로 현재 570여개 기업, 약 2만여명의 관련 종사자들이 입주를 마친 상태다.
방송과, 미디어, 문화, 콘텐츠, IT가 융합되어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나갈 한국의 심장부로 자리매김할 상암DMC는 KBS, CJ를 비롯한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기업, 주요 IT기업 등이 입주를 완료하였으며, MBC, SBS, YTN 등 주요 방송사를 비롯,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 국내 주요 언론사들도 2012년부터 입주를 준비 중이다.
DMC지역 최초로 상가에 대한 파격적인 할인 분양을 통해 최저 3.3㎡당 800만원대의 분양가로 분양을 시작하며 분양시장의 블루칩으로 등장한 KGIT센터는 지하4층에서 지상24층 규모로 이중 158개 상가가 판매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임대 후 분양 시스템으로 5~7%대의 안정적인 임대 수익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하 3층부터 지상 32층 규모로 근린생활시설과 일반업무시설, 오피스텔로 구성된 이안오피스텔 1,2단지 역시 전체 판매시설인 80개의 상가 중 외식업 22곳, 판매업 6곳, 서비스업 13곳 등 입점율 68.7%를 보이며 상가분양?임대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분양가격에 대한 메리트와 함께 부동산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부분은 바로 KGIT센터가 황금 상권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서울과 경기 전역을 잇는 우수한 교통망과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해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매김할 상암DMC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 만큼 대로변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KGIT센터는 주요 방송 미디어 기업의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고, 2014년까지 동북아 최대 규모의 한류문화 콘텐츠 허브가 조성될 예정에 있어 부동산 투자자들이 중요시하는 상권 입지면에서 최적의 상권으로 손꼽히고 있다..
향후 미래적 가치성이 뛰어난 상가 분양에 대한 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특급 교통망을 갖추고 미디어기업의 집결지이자 활성화된 유동인구로 최고의 상권으로 각광받으며, 안정적인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암DMC 내 상가를 고려해 봄 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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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분양, 임대문의 : 02-6393-5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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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 리뷰 김경수 기자 ggs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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