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Beautiful Homme Life]3050 남성을 위한 패션 트렌드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매번 코디할 때마다 난감함을 느끼는 남성 소비자들을 위해 품목별로 대표되는 브랜드와 최신 패션 트렌드를 알아봤다.


가방- 자유로운 영혼의 60대도 연출하는 백팩.

[Beautiful Homme Life]3050 남성을 위한 패션 트렌드 제품명: 투미(TUMI)의 카덴 브룩 백팩.
AD

최근 유행하고 있는 가방 스타일은 백팩이다. 드라마 ‘카페 프린스’에서 이선균이 착용을 하고 나오며 20~30대도 백팩이 어울릴 수 있는 트렌드를 제시한 이래 최근에는 50~60대 남성들도 찾고 있어 그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지루해 보일 수 있는 정장 스타일에 모던하고 세련된 감각을 더할 수 있기 때문에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세련되고 여유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비즈니스맨이라면 가죽 소재의 백팩을 추천한다.

[Beautiful Homme Life]3050 남성을 위한 패션 트렌드 제품명: MCM의 스타크 백팩.

특히 투미(TUMI)의 ‘카덴 브룩 백팩’ 은 고급스러움과 모던함을 살리기 위해 작은 가죽을 조합한 것이 아닌 통가죽 하나로 가방을 만들기 때문에 천연의 고급스러움과 뛰어난 품질이 돋보인다.


MCM을 상징하는 비세토스 패턴의 스타크 백팩 역시 2010년 하반기 출시 이후 총 4500개 이상이 판매되며 MCM의 새로운 베스트셀러로 기록되고 있는 만큼 20~30대 남성들에게 추천한다.


백팩이 부담스럽다면 서류가방 스타일의 손가방도 좋은데 가죽 소재도 좋지만 나일론과 가죽이 혼합된 캐주얼 스타일도 최근 선호하는 추세다.



수트- 편하고 격식있는 비즈니스 캐주얼 꾸준한 인기


수트는 말할 것 없이 비즈니스 캐주얼이 대세다. 재킷을 기본으로 하되 정장보다는 편안하고 일반 캐주얼보다는 격식을 갖춘 스타일인 비즈니스 캐주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재킷이다.


팬츠와 맞춰 입을 때는 상하의 색상을 다르게 입는 것이 좋은데 바지는 재킷보다 옅거나 짙은 색을 고르는 것이 원칙이다. 예를 들어 네이비 재킷이면 그레이 팬츠로, 브라운 재킷이면 베이지 팬츠, 화이트 재킷이면 네이비 팬츠 등의 조합이다.


[Beautiful Homme Life]3050 남성을 위한 패션 트렌드 제품명: 제일모직 로가디스 컬렉션 로가디스 3+ ALWAYS LIST.


최근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을 멋스럽게 입기 위해 고민하는 남성들을 위해 각 브랜드마다 가이드를 제시하는 형태로 풀 코디를 제안하는 세트상품이 나오고 있다. 제일모직의 로가디스 컬렉션, 로가디스 3+ ALWAYS LIST는 30대라면 옷장에 하나쯤은 꼭 갖고 있어야 할 베이직하고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만을 엄선해 코디를 제안하고 있다.


일주일 동안 입어도 질리지 않는 네이비 블레이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화이트 옥스퍼드 셔츠, 도시적인 남성미를 풍기기에 안성맞춤인 그레이 솔리드 수트 등 총 7가지 종류의 세트를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시계- 내 직업과 평소 스타일 맞춰 개성 있게 연출


[Beautiful Homme Life]3050 남성을 위한 패션 트렌드 링크스몰 세컨드.

시계는 개성을 살려주면서도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해 주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남성들이 가장 사랑하는 패션 아이템이다.


시계를 선택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착용하는 사람의 직업 및 그가 평소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이다. 여기서는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브랜드를 선택해 옷 스타일별로 어울리는 시계를 추천한다.


사무직에 종사해 포멀한 수트를 즐겨 입는다면 비즈니스맨에게 잘 어울리는 스포츠 워치인 ‘링크스몰 세컨드’를 추천한다.

[Beautiful Homme Life]3050 남성을 위한 패션 트렌드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캐주얼 룩을 선호한다면 그랜드 까레라 17RS 를 선택해 보자. 계기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가죽과 스틸로 시계 줄 호환이 가능해 룩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패셔너블하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하길 원하는 패션, 광고업계 등의 종사자라면, 전설적인 배우인 스티브 맥퀸이 영화 ‘르망’ 에서 착용한 이후 시대를 사로잡은 아이콘 시계로 자리매김한 세계 최초 사각형 방수시계 모나코 크로노그래프를 추천한다.



몽블랑 펜과 지갑- 브랜드만으로 스타일이 된다


[Beautiful Homme Life]3050 남성을 위한 패션 트렌드 ‘트리뷰트 투 몽블랑’ 만년필.

몽블랑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급 만년필의 대명사다.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 등 20세기를 움직인 인물들은 하나같이 몽블랑 펜으로 세계사를 써 내려갔다.


첫 만남 때 ‘몽블랑 펜이 꽂혀 있느냐, 아니냐’ 여부로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를 가늠한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최근 몽블랑에서 인기를 올리는 펜은 지난 7월 출시한 ‘트리뷰트 투 몽블랑’ 컬렉션으로 화이트 컬러 래커로 제작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AD

[Beautiful Homme Life]3050 남성을 위한 패션 트렌드 4810 웨스트사이드 블랙 미스테리 컬렉션 지갑.

만년필에서 시작된 명성은 지갑 등 기타 가죽제품으로도 옮겨졌는데 최근 몽블랑에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지갑은 올해 상반기에 몽블랑에서 선보인 기하학적 패턴이 들어 간 4810 웨스트사이드 블랙 미스터리 컬렉션의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남성들에게 반응이 뜨겁다.




이코노믹 리뷰 최원영 uni354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