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한국씨티은행은 홍콩의 월간 금융전문지인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 Asia)'로부터 '한국 최우수 외국계 상업은행'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파이낸스 아시아는 선정이유에 대해 "한국씨티은행이 글로벌 금융상품과 고객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금융과 소비자금융에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임직원들의 열정과 고객들의 신뢰가 이번 수상을 가능하게 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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