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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김재중, SBS 새 수목드라마 <보스가 달라졌어요>(가제)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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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김재중, SBS 새 수목드라마 <보스가 달라졌어요>(가제)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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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의 김재중, SBS 새 수목드라마 <보스가 달라졌어요>(가제)에 캐스팅. <시티헌터> 후속으로 편성되는 이 작품에서 김재중은 ‘재계의 프린스’ 차무원 역을 맡는다. <보스가 달라졌어요>에는 김재중 외에도 지성이 재벌 막내 차지헌으로, 최강희가 파견직 비서인 노은설 역할을 맡았다.
보도자료
<#10LOGO#> 이제 <강심장>에서 이 팀을 볼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되겠군요.


개그맨 안상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애정만만세> 출연. 안상태는 아들 남다른을 혼자서 키우는 홀아비 남대문 역으로 출연한다. 그가 맡은 남대문은 15년 동안 사법고시 공부를 했지만 실패하고 변동우(이태성)의 법률사무소 사무장으로 취직한 인물로, 의협심 때문에 돈이 안 되는 사건을 맡아 동우의 속을 썩인다. 안상태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역전의 여왕>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보도자료
<#10LOGO#> 정극에서 안상태와 안일권, 어색극단의 조우를 보고 싶은 건 저 뿐인가요.

배우 박신혜, MBC <넌 내게 반했어>를 야구에 비유. 오늘 열린 <넌 내게 반했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신혜는 드라마에 대해 “야구의 3회 초는 초반 단계다. 3회 초는 투수가 어떤 공을 던져 타자를 잡을지 고민하는 시기인데 <넌 내게 반했어>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어떤 길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시기의 청춘”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10LOGO#> 선발 왕국 기아 타이거즈의 수호여신다운 답변이로군요. 전 이미 반했습니다.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재학 중인 건국대학교 홍보대사로 위촉. 최강창민은 오늘 자양동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에서 열린 2011 상반기 KU 홍보대사 간담회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건국대 김진규 총장을 비롯해 KU 홍보대사를 맡은 김정은, 이민기, 이종석 등도 참석했다.
보도자료
<#10LOGO#> 최강창민이라니, KU 홍보대사는 더할 것 없는 초호화 멤버군요. 하지만 디제이 ‘쿠’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개그맨 송준근, 오는 9월 결혼. 송준근은 3년째 열애 중인 항공사 승무원과 오는 9월 1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사회는 송준근에게 현재의 여자친구를 소개해준 동료 개그맨 허경환이 맡을 예정이다.
보도자료
<#10LOGO#> 주례는... 김기리?


축구선수 호베르토 카를로스, 인종차별 수모 당해. 현재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카를로스는 지난 22일 경기에서 상대팀 팬에게 이런 수모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팀 팬은 카를로스를 향해 바나나를 던졌고, 카를로스는 이에 분노해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카를로스는 지난 3월에도 다른 팀 팬이 껍질을 깐 바나나를 내미는 행위를 당한 적이 있다.
보도자료
<#10LOGO#> 그런 짓 하다가 카를로스 바나나킥 한 방 머리에 맞으면, 아파요, 안 아파요.


개그맨 김구라, 기억력을 위한 자기 관리에 대해 밝혀. 최근 케이블 채널 tvN <재미있는 스타 특강쇼> 녹화에 참여한 김구라는 성공에 이를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으로 자기 관리를 꼽으며 “기억력이 떨어지는 게 싫어 담배와 라면은 입에 대지도 않는다. 3~4년 전까지는 커피도 마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돌아이 짓도 꾸준히 긴 시간을 갖고 하면 인정을 받는다.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은 남들이 하던 대로, 일하는 방식은 남들이 하지 않는 대로 해야 한다”며 자신만의 일하는 방식을 찾길 강조했다.
보도자료
<#10LOGO#> 나의 라면을 모함하지 마!


배우 차승원, MBC <최고의 사랑>으로 남자의 귀여움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해. 차승원은 최근 <10 아시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널 좋아해서 잘 해준 게 아니야, 어쩔 수 없이 해 준 거야’ 그런 거. 남자한테는 그런 귀여움이 있는데, 그런 걸 해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10LOGO#> 따...딱히 당신이 좋아서 인터뷰를 한 건 아니에요.


10 아시아 글. 위근우 기자 eigh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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