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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온 여름 100배 즐기기-즐겨라!]호텔 패키지 잘 고르면 도심서 ‘일탈의 일상’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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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라호텔
초여름 밤 달빛 맞으며 수영 어때?


[서둘러 온 여름 100배 즐기기-즐겨라!]호텔 패키지 잘 고르면 도심서 ‘일탈의 일상’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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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만 해도 한낮 기온이 27~28도까지 올라간다. 실속파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6월 초여름 휴가를 선택한다. 서울신라호텔이 6월 휴가상품으로 ‘마이 풀사이드 패키지(My Poolside Package)’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과 야외 수영장 이용은 물론 풀 사이드 생맥주와 스낵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주말(금·토)마다 밤 11시까지 야외 수영장을 운영하는 ‘문 라이트 스위밍(moonlight swimming)’ 서비스도 실시한다.


’Pool Pack 1’상품은 디럭스룸 1박과 함께 생맥주 또는 소프트 드링크(2인) 및 프렌치 프라이 세트를 제공한다. 가격은 21만 9000원부터. 맥주를 좋아한다면 여기에 2만원만 투자해 보자.

2만원만 더하면 Pool Pack 2 상품으로, 야외수영장 Poolside Bar에서 하이네켄 생맥주(2인)가 무제한이다! 안주로 프렌치 프라이와 아메리칸 스타일 핫도그도 준다.


아직 빠지지 않은 살이 걱정이라면 문 라이트 스위밍 서비스를 이용해 보자. 서울 특급호텔 야외수영장 중 유일하게 6월 중엔 주말이면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해, 뱃살을 긴장할 필요 없이 아늑한 달빛 아래 편안한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직접 해보면, 여자들에겐 야간 수영만큼 자유로운 레저가 없음을 실감할 것이다. 남산의 로맨틱한 야경은 덤이다. 더불어 본 Pool Pack 패키지 고객은 사우나 및 피트니스 클럽에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 02)2230-3310


[서둘러 온 여름 100배 즐기기-즐겨라!]호텔 패키지 잘 고르면 도심서 ‘일탈의 일상’ 연다


[서둘러 온 여름 100배 즐기기-즐겨라!]호텔 패키지 잘 고르면 도심서 ‘일탈의 일상’ 연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
최근 리뉴얼한 럭셔리룸 혜택 받으세요


밀레니엄 서울 힐튼이 최근 개보수 공사를 마친 새 객실에서 투숙하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서머 패키지, 바비큐 패키지 등 3종류의 패키지를 오는 26일부터 8월 말까지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글라소 스마트워터(2병) 제공, 피트니스 센터 및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 주중 에어로빅 클래스 무료 수강 등의 혜택이 공통으로 주어진다.


리뉴얼 공사를 마친 ‘프리미엄룸’ ‘이그제큐티브룸’과 ‘이그제큐티브 프리미엄룸’은 인체공학 의자가 구비된 사무공간, LED 조명, 42인치 LED TV, 욕실 비데, 노트북도 넣을 수 있는 넉넉한 개인금고 등이 갖춰져 있으며 특히 이그제큐티브룸과 이그제큐티브 프리미엄룸은 기존 34㎡에서 36㎡로 넓어진 객실공간과 함께 무료 다림질 서비스, 사우나 입장료 50% 할인 ,오후 5시까지 체크아웃 연장 테이크아웃 간편조식(과일, 머핀, 요구르트, 음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크룸의 야외 패티오에서는 저녁 6시부터 8시 반까지 두 시간 반 동안을 해피아워로 지정, 야외 패티오에 마련된 숯불 그릴에서 직접 요리해 주는 바비큐 요리, 생맥주와 와인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 02) 317-3000



그랜드 하얏트 서울
한강, 남산 바라보며 “피로야 가라”


점점 더워지는 날씨로 여름휴가 계획이 간절해지는 요즘, 본격적인 여름과 함께 시작되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서머 어웨이큰 패키지’와 함께 알찬 여름휴가를 경험해 보자,


남산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최고 장점은 한강과 남산을 아우르는 탁 트인 전망이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그랜드 룸의 전면 유리창을 통해 아름다운 도심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호텔 내 24시간 체육관과 실내외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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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이곳을 찾는 가장 큰 매력인 야외 수영장은 어린이 수영장, 선데크, 월풀이 야외 정원에 둘러싸여 있으며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도심의 야경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여름휴가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수영을 하거나, 선데크에 준비된 선베드에서 시원한 음료를 맛보며 태닝을 즐기고, 월풀 욕조에 몸을 담그고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테라스에서의 조식 부페를 포함하고 있어 상쾌한 햇살과 함께 여유로운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6월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27만4000원(VAT 별도).
문의 및 예약 : 02)799-8888


이코노믹 리뷰 최원영 uni354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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