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코웨이는 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서울지방보훈청과 '현충시설 사랑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어린이대공원 내에 설치된 현충시설을 보존해 국민의 애국심을 기르는 교육장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유지보수 및 시설주변 환경정화, 현충시설 홍보활동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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