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KBS 수목극 '가시나무 새'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 '가시나무 새'는 11.9%(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 10.4%와 비교했을 때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한혜진)은 영조(주상욱)가 모든 비밀을 알게 될까봐 두려운 밤을 보내고, 유경(김민정)은 냉정히 돌아서버린 영조를 붙잡아 한별(김수현)에 대한 비밀을 밝힌다.
영조는 긴 방황 끝에 유경을 찾아가 다시는 정은과 한별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정은을 만나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로열 패밀리'는 13.4%, SBS '49일'은 11.7%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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