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NHN이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3거래일 만에 상승세다.
26일 오후 2시43분 현재 NHN은 전 거래일 대비 5500원(2.71%) 오른 2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후들어 모건스탠리증권, CLSA증권이 매수세를 확대하며 오름폭이 더욱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날 NHN(대표 김상헌)은 지난 25일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상호)과 녹색 대중교통 정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NHN은 네이버 지도 오픈 API를 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의 'TAGO' 시스템에 제공하고 공단은 위치기반 종합 환승 경로 정보를 네이버에 제공할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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