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에이치앤티는 지난 22일자로 조서현 대표이사의 사임등기가 완료된 사실을 25일 확인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조서현 대표이사와 이승용 대표이사 모르게 타인이 위조한 문서에 의하여 사임등기가 완료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위조된 문서에 의하여 완료된 허위 등기이므로 기존 체제를 유지할 것"이라며 "허위로 작성된 사임등기에 대한 민.형사상 조취를 취할 예정이며, 추후 사실관계를 확인하는대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표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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