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세계 최대 금광업체인 캐나다의 배릭골드가 호주 광산업체 에퀴녹스미네랄스를 73억 캐나다달러(약 8조3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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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릭골드는 에퀴녹스 지분 전체를 주당 8.15달러에 인수키로 했다. 이는 지난 21일 종가에 8.5%의 프리미엄을 얻은 가격이다. 인수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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