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동시호가 단독급등 영향 현물 대비 다소 부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사상최고가를 291.15까지 끌어올린 뒤 소폭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현물시장 마감후 동시호가에서 3.05포인트 단독급등했던 탓에 상대적으로 0.8% 상승 중인 현물지수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날 1만2000계약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했던 외국인은 일부 차익을 실현하며 순매도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베이시스는 1포인트 수준으로 개선되며 이론가(1.34)에 근접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12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0.45포인트 하락한 290.55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전날 종가와 동일한 291.00이었다.
외국인이 1473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22계약, 302계약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은 이틀째 매수우위를 보이며 470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차익거래가 863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비차익거래는 393억원 순매도로 방향이 엇갈리고 있다.
신규 미결제약정은 600계약 정도로 증가 속도가 느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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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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