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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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은 지난 1980년에 설립됐다. 남녀정장, 캐쥬얼, 아동복, 패션잡화 등을 제조 및 수입판매하는 업체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널은 신세계가 62.3%를 소유하고 있다. 총발행주식주는 514만주, 액면가는 5000원이다. 지난해 매출액 5832억원, 당기순이익 381억원을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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