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평산이 관리종목 지정우려에 나흘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30분 현재 평산은 가격제한폭(405원, 14.89%)까지 떨어진 2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주 들어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맞으며, 주가가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졌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1일 평산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매매정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평산은 지난해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이 1275억원에 달한다고 공시했다.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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