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200계약 매도우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지진 영향으로 일본 증시가 폭락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200 지수선물은 보합권 공방을 펼치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상승마감되면서 지수선물은 상승출발했다. 하지만 일본 증시 급락이 부담을 주고 있다. 닛케이225 지수는 2%대 약세로 거래를 시작해 하락률을 5%대로 확대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0.05포인트 오른 257.60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선물은 시가는 258.10으로 거래를 시작해 이내 약세로 전환하며 255.70까지 밀렸고 현재 낙폭을 만회한 상황.
외국인이 1181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도 205계약 매도우위다. 개인은 621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1455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차익거래가 1433억원, 비차익거래가 22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평균 베이시스는 전거래일 대비 0.14포인트 하락한 0.68을 기록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4800계약 가량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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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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