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JCE가 증권사 호평에도 불구 8일 4거래일만에 하락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25분 JCE는 전일대비 2.54% 내린 1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만의 하락으로 동부증권이 매도 최상위에 이름을 올렸고 CS증권 등 외국계 매도 물량도 유입되는 모습이다.
LIG투자증권은 이날 JCE에 대해 프리 스타일 시리즈로 성장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했다고 평가했다.
정대호 애널리스트는 "국내에 프랜차이즈를 구축한 '프리스타일'시리즈를 통한 게임 라인업 확대와 해외진출을 통해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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