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코스닥 입성 첫날 상한가로 마감했던 액트가 이틀연속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8분 액트는 전일보다 12.37% 오른 3135원에 거래중이다.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액트는 공모가 2700원보다 낮은 2430원에 시초가를 형성, 다소 주춤하더니 이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27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액트는 1983년 LG전자 TV공장장부터 영상디스플레이 전무, 디스플레이 사업부 사장을 거쳐 LG필립스디스플레이(현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을 지낸 구승평씨가 설립한 회사다.
신한금융투자는 액트에 대해 매출처 다각화, 제품 라인업 확대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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