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11일 MBC 방송국의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의 촬영현장을 방문, 무한도전 출연진에게 한식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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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팀은 비빔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30초 분량의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이 영상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지난 2일부터 매일 1시간에 네 번 광고되고 있다. 기간은 내년 1월초까지다.
유정복 장관은 현장에서 제작진과 출연진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한식 세계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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